부산의 경험이 짓는 집
20년 가까운 경험이 세운 건물들
김 하우스는 부산에서 주거·상업·리노베이션 프로젝트를 처음 삽질부터 열쇠 전달까지 한 팀이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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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경험이 짓는 집
김 하우스는 부산에서 주거·상업·리노베이션 프로젝트를 처음 삽질부터 열쇠 전달까지 한 팀이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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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하우스가 첫 현장에 발을 디딘 건 2006년이었어. 부산 해운대 한 골목의 소형 주택 리모델링이었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400여 건의 프로젝트를 마무리했어. 숫자보다 중요한 건 매 현장에서 배운 것들이야. 바닷가 도시 특유의 염해 환경에 강한 자재 선택법, 경사 지형을 살리는 기초 설계, 부산 특유의 좁은 골목 진입 공사 노하우까지. 우리 팀은 도면을 보는 사람과 현장에서 못을 박는 사람이 매일 아침 같은 테이블에서 공정표를 확인해. 그래서 설계 변경이 생겨도 현장이 멈추지 않아. 앰버-골드 빛 부산의 햇살 아래 지어진 건물들이 우리의 자랑이야.
경험에서 나온 세 가지 약속을 지켜왔어.
최근 5년간 완공 프로젝트의 94%가 계약 공기 내에 마무리됐어. 공정표는 계약서에 첨부하고, 매주 클라이언트에게 진행 사진과 함께 보고서를 보내줘.
하청 재하청 구조 없이 김 하우스 소속 인력이 직접 시공해. 문제가 생기면 외주 탓을 할 창구 자체가 없어. 책임이 명확하고 소통 경로가 짧아.
해풍과 염분, 경사 지형, 여름철 집중 강우. 부산 현장에서만 반복적으로 만나는 변수들을 2006년부터 직접 해결해온 팀이야.
설계팀과 시공팀이 같은 회사야. 도면이 현장에 도달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오해와 지연을 원천 차단해. 변경 사항은 당일 반영돼.
“착공 전 걱정이 많았는데, 공정표대로 정확히 12주 만에 마무리됐어요. 해운대 경사지에 3층 주택을 짓는 게 쉽지 않다고 들었는데 김 하우스 팀은 기초 작업부터 자신감이 달랐어요. 입주 6개월이 지났는데 하자 한 건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