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개

2006년 해운대 골목에서 시작한 팀

작은 리모델링 현장에서 시작해 지금은 부산 전역에서 400여 건을 완성했어.

부산 앰버 톤 콘크리트 주택 앞에 선 김 하우스 12인 팀의 단체 사진

김 하우스가 하는 일

김 하우스는 부산을 기반으로 주거 신축, 상업 시설, 리노베이션, 설계-시공 통합 프로젝트를 직접 책임지는 건설 업체야. 주요 고객은 부산 전 구·군에서 단독주택이나 다가구 주택을 짓고 싶은 개인 건축주, 카페·사무 건물·소규모 숙박 시설을 계획 중인 사업자, 그리고 준공한 지 20년 이상 된 건물의 전면 리노베이션을 검토하는 건물주야. 경남 양산·김해·거제 일부 지역도 현장 조건에 따라 가능하지만, 부산 외 지역은 사전 문의가 필요해. 우리가 맡은 프로젝트는 설계팀과 시공팀이 같은 회사 소속이라 소통 비용이 낮고, 현장 변수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어. 앰버-골드 빛이 감도는 부산 해안선 특유의 빛 환경 속에서 지어진 건물들이 우리의 포트폴리오야.

어떻게 일하고, 무엇을 솔직하게 말하는가

우리 팀은 현재 소장 포함 12명이야. 건축 계획을 맡는 설계 파트 3명, 현장을 직접 진행하는 시공 파트 7명, 공정 관리와 고객 소통을 담당하는 PM 파트 2명으로 구성돼 있어. 매주 월요일 아침 전체 공정 회의를 열고, 진행 중인 현장 수는 최대 6개로 제한해. 이게 우리가 품질을 유지하는 방식이야. 솔직하게 말하면, 김 하우스가 모든 공사를 다 잘하는 건 아니야. 대형 공동주택(30세대 이상 아파트)이나 플랜트·산업 시설은 우리 전문 분야가 아니야. 또 준공 일정이 외부 인허가 기관의 처리 속도에 달린 경우에는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지연이 생길 수 있어. 그런 상황이 예상되면 계약 전에 먼저 이야기해. 2006년 첫 현장에서 배운 것 하나는, 공사에서 가장 비싼 게 뒤늦게 터지는 문제라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나쁜 소식을 빨리 전하는 팀이 되려고 해.

숫자로 보는 김 하우스

2006년부터 현재까지의 기록이야.

400여 건 완공

주거·상업·리노베이션 포함 2006년 이후 완료된 프로젝트 총계야. 부산 16개 구·군 전역에 걸쳐 있어.

공기 준수율 94%

최근 5년간 계약 공기 내 완공한 프로젝트 비율이야. 지연된 경우 평균 초과 일수는 4일이었어.

팀 규모 12명

설계 3명, 시공 7명, PM 2명. 동시 진행 현장 수를 6개로 제한해서 각 현장에 집중해.

찾아오거나 연락해

부산 해운대 사무소에서 직접 만날 수 있어. 전화와 이메일도 항상 열려 있어.

해운대로 214-7, 부산, 부산광역시 48094, 대한민국
전화: +82 51-7823-4490
이메일: info@pulsecastro.online
영업시간: 월~금 09:00–18:00, 토 10:0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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